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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성경공부 제5과 죄의 문제란 무엇인가? 그리고 이 죄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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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30회 작성일19-11-16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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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과 죄의 문제란 무엇인가? 그리고 이 죄의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합니까?

 

 

세상에 악과 슬픔, 고난, 전쟁 그리고 미움은 왜 있는 것이며, 욕심과 시기, 교만 그리고 잔인함은 왜 존재하는 것일까? 왜 어린아이들인데도 벌써 이기적이고 불순종하고 또 죽으며 그들에 대한 가르침을 기뻐하지 아니하며 그들과 가까운 자들에게 근심을 더하게 하는 것일까?

 

이 모든 것들이 다 환경 때문인가? 성경은 인간의 모든 문제가 그가 태어날 때 즉 환경이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부터 시작된다고 말합니다(51:5, 58:3). 그가 태어나기 전 즉 환경이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부터 시작된 인간의 모든 문제는 조상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죄로 말미암는다고 말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죄를 다루지 않고는 인간의 문제들을 올바로 이해할 수 없는 것입니다.

 

죄에 대한 일반적인 견해

 

죄란 무엇입니까? 사전에서는 보통 죄를 도덕법을 어기는 것, 또는 하나님의 법을 범하는 것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만 가지고도 죄에 대한 정의는 충분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상한 자기 사상들을 소개하기 위하여 이 간단한 정의도 죄의 정의마저도 저버리고 말았습니다. 예를 들어 죄에 대한 그들의 보편적인 견해를 들어 보겠습니다:

 

1. 죄란 존재하지 않는다. 옳고 그름이란 단순히 사회적 관계의 변화에 불과하다.

2. 죄란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지 않는 한 자신이 무엇을 하든지 그것은 개인에 속하는 문제이다.

3. 죄는 여러 가지 나쁜 습관에서 비롯된 것인데, 이는 보는 사람들의 견해에 따라 다를 수 있다.

4. 죄란 그릇된 생각이나 잘못된 판단이다라고 말하든지, 또는

5. 죄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는 않지만 그렇게 심각한 것은 아니다. 우리는 그저 인간일 뿐이며 모든 사람들이 이를 행하고 있다라고 말을 합니다.

 

죄에 대한 성경의 견해

 

위에서 언급한 견해들은 다음의 성경이 가르치는 죄에 대한 견해와는 서로 상치되는 것들입니다.

 

1. 제 길로 간 것 (53:6)

2. 하나님의 법을 어기는 것 (요일 3:4)

3. 하나님을 대적하거나 불법을 행하는 것 (요일 3:4)

4. 선을 알고도 행치 않은 것 (4:17)

5. 믿음에 따라 행하지 않은 것 (14:23)

6.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은 것 (16:9)

7. 모든 불의와 잘못 행하는 것들 (요일 5:17), 그리고

8. 하나님의 속성에 반하는 모든 것들 (3:23)입니다.

 

사람의 속에서 나오는 여러 가지 악한 것들 즉 악한 생각, 음란, 간음, 탐심, 시기, 살인, 교만 그리고 어리석음 같은 것들이 마가복음 7:21~23에 나와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어떠한 죄도 하나님께는 숨길 수가 없습니다(90:8). 이러한 죄들은 인간의 악한 본성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7:18). 하나님은 온전히 거룩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우리들의 죄란 죄 그자체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145:17, 6:3~5, 1:13). 헬라어 하마르티아(hamartia)의 본래의 뜻은 과녁에서 벗어나다입니다.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벗어날 과녁도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죄에 대한 온전한 기준이나 척도도 없었을 것이기 때문에 죄란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죄의 기원과 결과

 

성경에 있는 죄 중에서, 맨 처음 존재한 죄에 대한 기록은 하늘에서 일어난 죄에 대한 것입니다. 천사장인 루시퍼는 하나님과 같이 되기를 원했습니다(14:12~14). 그의 죄는 교만이었습니다(28:15~17). 교만이라고 하는 그의 죄로 인하여 그는 하늘에서 쫓겨난바 되어 사단이 되었습니다. 그는 또한 첫 사람 아담을 시험하여 무너뜨림으로 이 땅에 죄를 들어오게 한 장본인이었습니다. 그 때 아담이 지은 죄는 하나님을 불순종한 것이었습니다(2:16~17, 3:1~6). 첫 사람 아담은 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했고, 그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심판을 받았습니다(3:16~24). 이 때 범죄 한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과의 교제를 상실하는 것을 창세기 3장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범죄 한 사람들인 그들 아담과 하와에 대한 심판은 하나님의 존전에서 쫓겨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최초로 몸과 영혼이 서로 갈라지는 육체적인 죽음을 맞이해야 했으며, 또한 즉시 영혼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는 영적 죽음을 맛보아야만 했습니다. 그들은 육체적인 죽음을 맞이하기 전에도 영적인 죽음은 비통한 마음으로 경험한 자들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고전적인 성경의 진리를 경험하였고 깨닫게 되었습니다(6:23). 삯이란 우리가 일해 번 것이며 받아야 할 대가인 것입니다.

 

"범죄 하는 그 영혼이 죽으리라"(18:4) 죽음은 죄에 대한 값입니다. 이 죽음은 둘째 죽음을 포함하는 것인데 이 둘 째 죽음은 영원히 하나님과의 분리를 말합니다. 사람들의 죄는 하늘에 기록되어 있는데 그 기록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20:12). , 기도, 교회참석 그리고 선행으로도 죄의 값은 지불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을 사랑하시며 영접하십니다.

 

죄를 미워하시는 거룩한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사랑하신다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진리입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5:8)라고 성경말씀에 분명하게 기록해 놓고 있는 사실도 놀랍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요일 4:10)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그의 거룩한 독생자를 보내주심으로 그의 사랑을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나타내셨습니다(3:16). 그의 독생하신 아들이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죄 용서를 베푸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13:38, 1:7).

 

죄에 대한 용서는, 죄에 대한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인식이 있고 난 후에 이 인식을 전제로 하여, 죄 용서에 대한 진정한 갈망과 욕구로 이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나는 내 죄과를 아오니 내 죄가 항상 내 앞에 있나이다."라고 부르짖었습니다(51:3). 그는 용서를 부르짖고 그의 죄가 하나님을 대적한 것에 대해 분명한 인식을 가지고 있고, 이를 조금도 부인하지 않았습니다. 탕자는 "내가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르기를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15:18)라고 말하며 그가 지은 죄에 대해 부인할 수 없는 분명한 인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님은 기도하러 올라간 두 사람에 대해 말씀하셨는데 그 중 한 사람은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그의 가슴을 치며 "하나님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18:13~14)라고 하여 자신의 죄를 분명하게 인식하고 깨달아 참담한 마음과 상한 심령으로 통회하며 부르짖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령님은 사람들이 죄를 인식하고 깨닫고 스스로 정죄하도록 책망하며 역사하십니다(16:8~11). 자신의 죄를 인식하고 깨달은 사람이 이와 같이 자신을 정죄할 때 그는 마음으로부터 죄 용서에 대한 진정한 갈망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죄 용서에 대한 진정한 갈망을 갖게 된 사람이 죄 용서함을 받기 위한 유일한 길이 회개하고 믿는 길이라는 사실을 이미 들은 복음을 통해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회개하도록 죄인들을 부르심

 

주님은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5:32)고 말씀하셨습니다. 죄를 깨닫게 하시는 성령님이 사람으로 회개케도 하십니다(16:8). "회개""마음을 바꾸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이 용어는 죄에서 떠나 하나님께로 향하기 위해 마음을 바꾸는 것을 의미하기 위해 사용되었습니다. 구약에서는 이를 "돌이키라"(Turn Ye, 1:3)로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회개하도록 인도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인자하심입니다(2:4). 죄엔 즐거움이 없고 오직 슬픔과 고통만 있을 뿐입니다(고후 7:9~10). 말뿐이 아닌 마음으로부터 참다운 변화를 가져오는 것, 이것이 진정한 회개입니다(3:8, 13:3,5, 26:2).

 

그리스도인들은 사도시대 때부터 사람들에게 회개하라고 가르쳤습니다(2:38, 3:19, 17:30). 회개는 우리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기 위해 하나님께 나가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의 비참한 상태를 깨닫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의 비참한 상태를 깨달은 사람들, 바로 이 사람들이 하나님께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회개한자로서 회개에 합당하게 하나님 앞에 바로 행하는 것입니다(20:21). 이와 같이 회개에 합당한 자에게 성령께서 도우심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믿게 되고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란 우리의 수고로 구원을 얻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추악한 상태들 깨닫고 변화를 받기 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입니다(55:7). 이 때 성령은 이 사람을 도우심으로 이 사람은 믿고 구원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인가 대한 점검 목록

 

사람이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스스로 동의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스스로 회개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개 하고 믿고 구원받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과연 죄인인가를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도 우리가 이미 죄인이라는 사실을 아래의 질문을 통해 쉽게 점검해 볼 수 있습니다.

 

1. 당신은 언제나 비이기적인가?

2. 당신은 언제나 시기와 탐심에서 자유로운가?

3. 당신은 당신이 할 수 있는 모든 선을 다 행했는가?

4. 당신은 언제나 모든 사람들에게 친절하고 사려 깊게 행동하였는가?

5. 당신은 언제나 몸과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였는가?

6. 당신은 언제나 다른 사람들을 당신 자신처럼 사랑하였는가?

7. 당신은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처럼 온전하였는가?

 

만일 위의 질문들 중에서 단 하나라도 그렇지 않다면 성경은 당신을 죄인이라고 말합니다. 온 율법을 지키다가 하나라도 어기면 이는 율법 전체를 범하는 것이 되는 것입니다(2:10). 온전한 하나님의 거룩을 단 한 가지만 범해도 그는 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셨습니다(1:21).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면서도 죄 가운데 있는 자들(이들의 고백은 사실은 거짓 고백입니다만)있습니다. 이들에게 "자기의 죄에서 구원받지 않는 자가 그 무엇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라고 하는 말은 그들의 구원받지 못함에 대한 아주 적합한 말입니다.

 

죄의 형벌과 능력은 참으로 두렵습니다. 둘째 사망은 우리의 영혼이 하나님과 영원히 분리되는 것을 말하며 참으로 두려운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음에 간사가 없고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는 자는 복이 있도다."(32:1~2)라고 말했습니다.

 

자신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

 

여호와께 정죄를 당치 않기 위하여 우리는 우리 자신을 정죄할 수 있어야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진정으로 정죄할 때만이 우리는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 가 있습니다. 우리가 상한 심령과 통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갈 그 때 비로소 우리는 회개하고 믿고 구원을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회개하고 믿고 구원 받음으로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이 죄인인지 아닌지를 따져보는 자신에 대한 점검은 반드시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가 구세주를 만나기 위해서는 먼저 우리 자신들이 잃어버린바 된 자들이라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19:10). 우리의 잃어버린바 된 것은 죄로 인한 것입니다. 우리는 변화를 받기 원하는 마음으로 죄에서 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께 나아가야 합니다. 이 때 우리는 믿음으로 구원을 얻게 되고 비로소 구원과 관련된 죄의 문제에 대하여 해결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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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과 죄의 문제

복습 및 연구과제

 

다음 설문들은 죄의 문제라는 일생의 중대한 문제를 분명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1. 로마서 323절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마태복음 528절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17절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 그리고

요한일서 34절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을 살펴본 후에 죄에 대하여 당신 자신의 용어로 정의해 보라.

 

이사야 536절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를 설명해 보라.

 

2. 이사야 1412~14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에스겔 2815~17네가 지음을 받던 날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불의가 드러났도다 네 무역이 풍성하므로 네 가운데 강포가 가득하여 네가 범죄하였도다 너 덮는 그룹아 그러므로 내가 너를 더럽게 여겨 하나님의 산에서 쫓아내었고 화광석 사이에서 멸하였도다 네가 아름다우므로 마음이 교만하였으며 네가 영화로우므로 네 지혜를 더럽혔음이여 내가 너를 땅에 던져 열왕 앞에 두어 그들의 구경거리가 되게 하였도다에 의하면 죄는 하늘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는 무엇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는가? (하나를 택하라)

 

1) 교만

2) 좋은 판단의 부족

3) 오해

 

3. 창세기 2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세기31~6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은 이 땅에서의 죄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이 땅에서의 죄는 무엇으로 인하여 시작되었는가?

 

1) 불신과 불순종

2) 욕망과 부도덕

3) 분과 절망

4) 오해

 

4. 죄에 대한 하나님의 자세는 어떠한가? (1:13 주께서는 눈이 정결하시므로 악을 참아 보지 못하시며 패역을 참아 보지 못하시거늘 어찌하여 궤휼한 자들을 방관하시며 악인이 자기보다 의로운 사람을 삼키되 잠잠하시나이까)

 

구약에서 하나님이 죄에 대해 요구하신 대가는 무엇이었는가? (18:20 범죄하는 그 영혼은

죽을지라 아들은 아비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할 것이요 아비는 아들의 죄악을 담당치 아니하리

니 의인의 의도 자기에게로 돌아가고 악인의 악도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신약에서는?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나님의 은사는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 있는

영생이니라)

 

5. 성경에는 세가지 상태의 죽음을 말하고 있다.

 

1) 육체의 죽음(몸과 영혼의 분리)

2) 영혼의 죽음(인간의 영과 하나님의 영의 분리)

3) 둘째 사망(사람의 영혼이 죽은 상태에서 육체의 죽음을 맞게 될 때 그의 영혼이 하나님에게서 영원히 분리되는 것)

이 세가지 죽음에 맞는 성구들을 각각 골라 쓰라.

 

-----육체의 죽음 1) 에베소서 2:1~3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영혼의 죽음 2) 히브리서 9:27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둘째 사망 3) 요한계시록 20:11~15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 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6. 로마서 58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라는 말씀을 볼 때 그리스도는 누구를 위하여 죽으셨는가?

 

누가복음 1810~14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가로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

을 우러러 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가로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옵소서 나는 죄인

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사람이 저보다 의롭다 하심을 받고 집에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에서 예를 든 대로 죄인들 중에는 자신의 죄를 아는 자와 알지 못하는 자 두 부류가 있다. 자신

이 죄인인 것을 아는 것이 왜 중요한가?

 

 

7. 회개의 의미는? (하나를 택하라)

 

1) 특정한 날을 준수하기 위한 하나의 종교적인 행사다.

2) 행동에 변화를 가져다주는 마음의 변화다.

3) 하나님께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이다.

4) 우리가 하던 것을 좋아하지 않아 돌이키는 것이다.

 

 

8. 하나님의 용서를 받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은? (하나를 택하라)

 

1) 우리의 죄를 앎

2) 죄에 대한 우리의 책임을 인정함

3) 청결케 해 달라고 하나님께 부르짖음

4) 우리의 죄를 버림

5) 위에 있는 모든 것

 

9. 당신이 맨 처음 죄를 깨닫고 구세주를 필요로 한 때는 언제였는가?

 

10. 이 주일 안에 적어도 세 사람 이상을 만나서 다음과 같이 질문을 해 보라. 아마 다음과 같이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이곳(그곳의 지명을 말하라) 사람들의 성경에 대한 견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실례지만

다음의 세 가지 질문에 답해 주시겠습니까?

1) 당신은 죄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 당신은 신문이나 TV를 통해서 사람이 죄인이라는 것을 입증해 주는 것을 보십니까?

3) 당신은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죄에 대해 어떻게 하시리라고 생각하십니까?

대단히 감사합니다. 혹시 이 조사 결과를 당신에게 보내드려도 되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성경 공부반의 인도자에 의해 준비된 3X5 크기의 카드에 그들의 이름과 주소를 기록하라. 만일 그 조사 결과를 통보 받기를 원한다면 그들의 대답을 그 뒤에 적으로. 그리고 그 카드를 다음 공부 시간에 가지고 오라. 조사 결과는 인도자에 의해 일람표를 만들어 관심을 표명한 자들에게 우편으로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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