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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성경공부 제4과 인간에 대한 이해(인간은 어떠한 존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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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823회 작성일19-11-16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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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과 인간에 대한 이해(인간은 어떠한 존재인가)

 

시편 기자는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8:4)라고 말했습니다. 우리의 몸은 흙에서 와서 흙으로 돌아갑니다(3:19). 우리 인간이란 어떤 존재입니까? 인간은 왜 의미 있고 귀중한 존재입니까? 우리 인생에서 우리 인간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이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이 우리의 인생관이나 우리의 삶의 방향에 심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인간의 기원

 

많은 사람들은 인간은 그저 우연히 우주가운데 있는 이 땅에 존재하게 된 많은 생물들 중의 하나라고 말합니다. 그들은 인간이란 그저 "고등동물"이며 아니면 "진화의 정상"에 있는 존재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인간은 하루살이의 연장 선 상에 있는 짧은 생명을 가지고 한 세대를 살아가는 동물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가르침을 받아들여 순간적인 육체의 쾌락을 채우려고 이 땅에서 그들의 최후의 날을 기다리며 모든 물질을 허비함으로 짐승과 같이 무가치한 것에 탐닉하여 심하면 인사불성이 될 정도로 망가져서 절망가운데서 그들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들은 인간의 생명을 신비적으로 보아 끝없이 회전하는 우주적인 수레바퀴로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윤회설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들은 인간의 생명은 언제나 어떤 형태나 모습을 띠고 존재하고 있었다고 말합니다. 인간은 나타났다가 죽고 일종의 ""의 상태로 돌아가서 나중에 다시 다른 어떤 형태나 모습으로 환생한다고 말합니다. 여기에는 인생의 기원에 대한 설명이 없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직접 감독하고 명령하고 지시하는 신적 지성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인간과의 교제가 가능한 그리고 인간의 편에서도 하나님의 본질에 대한 인식이 가능한 하나님의 위격과 같은 인격을 소유하고 있는 하나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음의 두 계통의 믿음을 비교해 보도록 해보세요. 어느 것이 지성적으로 더 잘 이해되고 더 잘 받아 들여 집니까?

 

우연에 기원을 둔 믿음

 

1. 기원적으로 볼 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무의 상태에서 우연히 물질 또는 에너지가 존재하게 되어 그로부터 세상의 모든 것이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2. 생명이 자연적으로 이 세상의 다양한 조직들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것에서부터 차츰 끝없는 반복을 통하여 고등한 생물인 고생물로 발전되었습니다. 여기에는 이에 대한 설계자나 신적 지성을 가지고 있는 지성적인 존재로서 조정자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3. 인간 고대의 조상은 원숭이와 비슷했습니다. 그런고로 인간 고대의 조상은 우연히 이 세상에 출현하게 된 짐승 곧 영혼도 없고, 장래에 소망도 없는 하나의 짐승이었습니다.

 

창조에 바탕을 둔 믿음

 

1. 하나님께서 짐승과 사람 바다의 생물들 새들 그리고 다른 피조물들을 포함해 땅과 우주의 모든 것들을 창조하셨습니다(1:1, 2:25, 1:3, 1:16, 11:3).

2. 하나님 즉 신적인 지성을 가진 최고의지성적 존재인 지고자(至高者)가 이 모든 세상의 설계와 질서 그리고 법의 근원이 되십니다. 그분은 모든 생명의 근원이 되십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을 받은 특별한 피조물입니다.

3. 모든 사람들은 창세기 1~2장에 언급하고 있는 대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사람에게서 비롯되었습니다. 사람은 1)영적으로 하나님을 알 수 있고 경배할 수 있다는 면에서 2)그리고 정확하고 뚜렷한 언어를 소유하고 있고 또 문자()로 의사전달을 할 수 있는 능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면에서, 3)그리고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 영과 혼을 가지고 있다는 면에서 짐승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성경은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시고..."(1:1, 27)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다시 그는 우리를 지으신 자시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100:3)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태어나기 전부터 하나님께 이미 아신 바가 되었습니다(139:13~16).

 

하나님은 왜 우리를 창조하셨습니까? 이는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었습니다(1:16, 4:11). 그분은 토기장이셨고 우리는 그 분의 손에 있는 진흙이었습니다(9:20~21).

 

이 땅에서의 우리의 삶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1:21, 86:9,12, 5:16).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찬미하기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1:6,12,14). 그러므로 우리 인간은 하나님을 경배하고 예배하기 위해 창조된 것입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의 창조자를 경배하고 창조자를 섬기기를 거부하였습니다.(1:25) 인간은 창조자를 경배하고 창조자를 섬기는 대신에 오히려 그 자신을 위해 살기를 구하였습니다.

 

인간의 본성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습니다(1:26, 5:1, 9:6). 이 말은 "그림자" 또는 "닮은 모양"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것은 그분의 영의 형상을 따라 창조되었다는 말이지, 육의 형상을 따라 창조 되었다는 말이 아닙니다(4:24, 3:10). 이것이 바로 사람이 다른 피조물에 비해 독특한 특징 중에 가장 으뜸 되는 특징이기도 합니다. 사람은 다른 피조물들이 가지고 있는 것과 같은 물질적인 면 즉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사람이 살고 있는 "장막" 또는 그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그가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에 가지고 있는 "세상의 집"에 불과합니다(고후 5:1~4, 벧후 1:13~14).

 

사람은 짐승과는 다르게 특별히 영과 혼과 몸. 이 세 가지로 이루어져있습니다(살전 5:23). 영과 혼을 서로 구분한다는 것은 어렵습니다(4:12). 몸은 주위에 있는 것들을 감지하는 기관입니다. 그래서 몸을 말할 때 이 몸은 세상을 의식하는 감각기관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혼은 지, , 의의 중심입니다(13:2, 42:5). 혼은 자신을 의식하는 기관입니다. 영은 하나님을 알 수 있고 또 영의 영역에 속하는 것들을 알 수 있는 기관입니다. 한마디로 영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기관입니다(8:16). 야고보서 226절에 보면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영과 혼은 가지고 있습니다(2:26).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영은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혼은 자신을 의식하는 기관이고 영은 하나님과 영의 영역에 속하는 것들을 아는 기관이다 라고 한다면. 영은 하나님을 의식하는 기관입니다(8:16).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도 영은 가지고 있습니다(2:26). 우리의 영이 죽었다고 하는 말은 하나님과 교제가 단절되었다는 말이고 하나님 편에서 교제의 벽을 허물지 않는 한 우리 쪽에서 하나님과의 교제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합니다. 하나님과 교제가 단절된 영은 영자체가 없어진 것이 아니라 영안에 존재하는 양심기관의 기능만 작동하고 있다고 보아야합니다. 그래서 영안에 있는 이 양심 기관이 하나님과 관계있는 일을 의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이 죽어 있고 양심세대가 끝이 나 있다고 해도 영의 남아 있는 기능인 양심기관의 기능이 없어 진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속사람을 "마음"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29:4, 40:8,10,12, 14:10, 44:18). 마음에서 소원하는 것들과 마음으로 인식 하는 것들 그리고 마음으로부터 행하는 내적 자세들은 바로 이 속 사람으로부터 나오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조금만 잘 살펴보아도 쉽게 알 수 있는 바와 같이 양심이란 선과 악 또는 옳고 그름에 아주 민감한 하나의 중요한 기관에 해당합니다.(2:15, 5:14). 이는 우리의 도덕적 상태가 어떠한가에 대하여 말해줄 뿐만 아니라 우리의 책임감 또는 우리의 의무감에 대하여도 말해줍니다.

 

때로 우리는 "당신"의 양심이 당신을 지배하게 하라"라고 말합니다. 양심이 약하여서 이거나 또는 양심이 너무 지나치게 민감하여서 이거나 어느 쪽에 의해서든지 양심을 저버리는 것은 결코 지혜롭지 못한 것입니다(고전 8:10). 양심은 선할 수도 있고(23:1, 딤전 1:5,19, 13:18), 악할 수도 있으며(딤전 4:2, 10:22), 깨끗할 수도 있고(딤전 3:9, 딤후 1:3), 더러울 수도 있습니다(1:15). 그래서 우리는 이 양심이 손상되지 않도록 이 양심을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24:16). 그래서 우리 인간은 영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때에도 양심의 기능이 작동하여 하나님을 향한 최소한의 경보음이 울릴 수 있는 제 2의 안전장치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선택

 

어떤 문제를 결정하는 것 곧 어떤 사람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 특별히 도덕적인 문제나 영적인 문제의 영역에서 결정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인간 양심이 감당해야하는 가장 심각한 의무인 것입니다. 이러한 양심의 결정은 우리의 영원한 운명에 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또우리의 영원한 운명에 그 영향을 미치지 않을 수도 없는 것이 우리의 운명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분명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선택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의 심판의 근거로 삼으셨습니다(30:15,19, 24:15, 20:12~13).

 

사람은 선택하기를 즐겨합니다 그러나 그들의 잘못된 선택들의 결과들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계속해서 악을 취하면서도 그 잘못된 것들에 대한 책임을 다른 사람들에게 떠넘기기 위하여 하나님이나 부모, 사회 그리고 교회와 같은 여러 가지 주위의 관계 기관들을 탓합니다. 어떤 종파는 인간은 하나님에게 그 결정권이 있고 자신에게는 아무런 결정권도 없는 하나님이 만드신 도덕적인 로버트에 불과하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르침을 증명할 만한 근거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에게 선택을 결정하도록 간청하십니다. 그리고 만일 하나님께서 간청하셨는데도 그가 하나님을 저버리면 그는 핑계할 수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1:20).

 

인간의 타락

 

지각이 있고 사려 깊은 사람들은 수 천 년 전부터 인간들이 무언가 잘못되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심지어 동물이라도 어떤 동물들은 그들 동종의 동물들끼리 서로 조화하고 협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은 왜 서로 죽이고 미워하며 잔인하게 행하고 또 다른 사람들이 굶어죽도록 내버려두는 것일까요? 왜 어린아이들은 누구에게 배우지 않았는데도 이기적이며 그릇된 행동을 하는 것일까요? 왜 어린아이들에게 악은 가르치지 않아도 잘하는데 선은 가르쳐야만 하는 것일까요? 환경과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기질과, 심리학적인 억압 그리고 정치와 사회체제들에 대한 모든 이론들이 제시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들의 이론들이 제의하고 있는 바를 증명하지 못하였습니다. 또한 그 누구도 그들의 이론들로 말미암아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데 성공하지는 못하였습니다.

 

성경은 무엇이 잘못되었는가를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해 주고 있습니다. 첫 인간은 완벽한 환경 가운데 있었지만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잘못된 선택을 행하였습니다(3). 이로 인하여 죄가 세상에 들어오게 되었고(5:12~19), 인간은 이와 동시에 무서운 결과들로 이어지는 하나의 사슬에 얽매이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명백하게 죄를 지었기 때문에 심판이 곧 임하게 되었습니다(3:16~24). 그로 인하여 인간은 완벽하고도 완전무결한 환경을 상실하는 결과를 맛보아야 했습니다. 즉 인간은 에덴동산에서 쫓겨나게 되었고, 오늘날까지도 계속해서 인간과 그 후손들에게 까지 육체의 죽음과, 고통과 고난을 당하도록 하는 결과를 초래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인간의 범죄가 불러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것을 인간의 범죄 일명 인간의 타락이라고 부릅니다.

 

인간의 범죄로 인한 결과에 대해서는 창세기 6:5, 8:21, 12:1~3, 3:10~23 그리고 다른 말씀들에서도 우리를 위하여 자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오늘날에도 그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영향과 결과들을 우리는 인간의 본성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죄는 인간의 영혼에서 영적인 안목의 눈을 구름으로 가리는 것처럼 어둡게 하고(4:18, 고전 2:14) 마음을 거짓되게 만들었으며(17:9) 그 육체와 영 모두를 똑 같이 부패하게 만들었습니다(2:3).

 

성경은 인간의 모든 문제와 슬픔 그리고 악을 한 가지--에 그 원인을 돌리고 있으며 그것이 인간의 본성에 스며들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또한 그것이 인간의 본성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면에서 볼 때 모든 피조물에게 영향을 끼쳤다고 말하고 있는데 다시말하면 식물의 창조 세계에서는 골짜기의 가시떨기에서부터 시작하여 동물의 세계에서는 동물들의 난폭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피조물에 그 영향을 끼쳤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책임

 

인간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또한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을 위하여 살아야 할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귀히 보시며(10:31) 가장 큰 희생의 제물을 인간을 위하여 주실 만큼 인간을 값있게 보고 계십니다(3:16). 자기를 거부한 성을 보시며 우시는 주님의 보습에서 우리는 그와 같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마음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19:4). 주님은 그들을 구원하기를 원하셨지만 그들 곧 이 도성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이를 거부하였습니다(13:34).

 

인간은 때로 자신을 완전히 독립적인 존재로 또는 스스로 자기 통치 또는 자기 통제가 가능한 존재 곧 스스로 자기 자치가 가능한 존재로 생각하고 행동하나 인간은 독립적이거나 자치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인간은 창조자의 손에서 나왔으며 심지어 그의 숨 쉬고 호흡하는 것까지도 그것을 유지시켜 주시는 분이신 창조주 하나님의 손에서 나왔습니다.(42:5).

 

사람은 언젠가는 그 창조주 앞에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서서 인간의 책임에 대하여 회계를 한 다음에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14:12, 9:27). 두 가지 선택이 사람 앞에 놓여있는데 요 3:36절 말씀과 요일 5:12절 말씀에 이 두 가지 선택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그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일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복습및 연구과제

(인간에 대한 이해)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우리는 왜 존재하며 문제의 근원은 무엇인가? 등 인간의 본성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1. 인간의 기원은? (하나를 택하라)

미생물에서부터 진화된 동물이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

시작이 없이 그저 순환하며 존재하는 것이다

 

2. 우리가 존재하는 것은? (하나를 택하라)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을 이루기 위하여

우리의 소질을 개발하기 위하여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우리의 삶을 즐기기 위하여

오직하나님만을 영화롭게 하기 위하여

 

3. 다음에 언급된 것들의 활동 또는 역할은 무엇인가?

 

 

 

 

4. 창세기 126절과 51절에서 말하는 형상이 당신에게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어떤 면에서 하나님을 닮았는가?

 

 

 

 

5. 사람은 스스로 선택해서 죄인이 되었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입증할 만한 무슨 증거를 세상에서 보는가?

 

 

 

 

6. 사람의자유의지 또는 선택할 수 있는 권리란?

하나님 뜻대로 될 수 밖에 없기때문에 그것은 환상에 불과하다

아주 제한적이어서 사실상 책임이 없다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길 수 있도록 사람에게 주어진 선택의 권리이다

어려운 여건으로 인하여 그러한 권리를 사용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7. 시편 13914~16절을 당신 자신의 말로 다시 써보라

 

 

 

 

8. 하나님께서 인간들에게 자유 의지를 주시고 그것으로 바른 판단의 기초가 되게 하셨다는 사실을 다음의 성구들이 어떻게 가르쳐주고 있는가? (30:15,19, 24:15, 20:12,13)

 

 

 

9. 하나님에 대한 당신의 책임이 무엇인지 요약해보라. 당신의 삶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기쁨과 영광을 얻으실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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